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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Praise

 

성령과 성부와 성자의 차이

1.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시던 때 성령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분명히 구별된 분으로 나타난다.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실 때 성령은 비둘기 같은 형상으로 예수님 위에 임하셨고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말씀하셨다.

"백성이 다 침례를 받을새 예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눅 3:1-22)

 

2. 예수님이 주신 성령의 약속에서 성령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구별된다. 예수님은 기도하시는데,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그 기도의 응답으로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신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요 14:16)

 

3. 예수님이 지상명령을 주실 때 "아버지의 이름"과 "성자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이 구별된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마 28:19)

 

4. 아버지께 가실 예수님과 그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하실 성령이 구별된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

 

5. 하나님의 오른 편에 앉아 영광을 받으실 예수님과 하나님 및 예수님이 하나님께 받아서 교회에 부어주실 성령이 구별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행 2:33)

 

결론: 성경은 성령과 성부와 성자는 구별된 분이라는 것을 반복해서 말씀한다. 세 분은 구별된 위격이시고, 상호 관계를 맺고 계시며, 서로 말씀하시고, 다른 위격에 대해 말씀하시며, 2인칭 대명사와 3인칭 대명사로 서로 호칭하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세 분의 구별된 위격이시다. 동일한 신성을 소유하신 하나님이시며, 또한 본질상 한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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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11 6: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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