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의 7가지 징조 (4): 러시아의 부상 (2)

이스라엘은 1천 9백년 만에 팔레스타인 땅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황무지 땅을 옥토로 바꾸어 놓고 농사를 지으며 키부츠(집단농장) 생활을 하면서 가나안 땅에서의 영구적인 번영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야는 그러나 쓸모없는 땅이 아닙니다. 유대 광야에 있는 거대한 죽은 호수인 사해(Dead Sea)도 실제로는 엄청난 부를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여러 중요한 화학 물질들을 가득 담고 있는 보고가 사해의 밑바닥에 깔려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사해는 ‘세계의 보물 상자’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엄청난 부는 그러나 사람들의 욕심을 자극합니다. 종말의 때에 러시아가 팔레스타인 땅을 침공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엄청난 재물 때문인 것을 겔 38장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것은 이러한 부 외에 다른 2가지 요인이 또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지리적으로 볼 때 전략적 요충지라는 사실과 하나님의 영광 때문입니다. 그러면 러시아가 팔레스타인 땅을 공격할 시점은 언제일까요? 세대주의자들은 다양한 견해를 내놓습니다. 그러나 그 중 가장 유력한 주장은 7년대환난의 전 삼 년 반의 마지막 무렵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겔 38장을 보면 힌트가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러시아가 침공하는 시기는 이스라엘이 평안을 누릴 때라고 말씀합니다. 현재는 이스라엘이 평화를 누리는 시기가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평화의 시기는 따라서 장래입니다. 그러면 왜 7년대환난기에 이스라엘에 평화가 주어진단 말입니까? 오늘 동영상은 이 문제를 자세하게 다룹니다.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목회자들의 삼분의 일이 휴거가 곧 발생할 것이고 적그리스도가 조만간 그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즉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해 있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고 진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을 연구하고 전하는 일에 생애를 바친 목회자들의 견해를 무시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또한 인류의 종말이 있기 전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또한 사후에라도 예수님의 재림을 보고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하는 것은 현명한 일일 뿐 아니라 필수적인 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할 수 있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세 가지를 말씀합니다. 첫째,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둘째,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셋째, 주의 일에 더욱 힘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동영상은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하도록 성령께서 권면하시고 도전하시는 수단이 될 것입니다. 시청하실 때 주님의 재림을 대비케 하시는 은혜가 한 분 한 분에게 충만히 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Copyright 2009 Canadian Rockies Baptist Church All rights reserved.
March 5, 2018 1:33 PM

Surrey BC Canada
전화360-927-9521
Webmaster